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색보정3

[HD] : ITU BT REC. 709

 - bit depth : 8bit

 - 1920 1080

 

[UHD] : ITU BT REC.2020

 - bit depth : 10bit  : 계조가 촘촘해지므로써 밀도가 올라갔다. 이를 통해서 이마의 홀이나 블랙떡짐을 해결했다.

 - High Resolution ( 3840 *2160 )

 - 초당 60fps

 - 이제  "원본:"을 "기록"하는데 까지는 인간의 눈이 볼 수 있는 색 범위를 따라왔다. 

 - 그런데, Display가 아직 안되서 "복원"하는데 어려움이 있다. 아직은 중간단계인 P3 라는 색공간을 써서 대중화 하고 있다.

 

아직 까지는 10bit으로 하고 있지만, 표현하고 잇는 DR (black 부터 white까지의 범위)은 여전히; 같다.

단지, 계조 (Gradient)가 좁아진 것 뿐이다.

 

그런데, 밝은 날 꽃밭속 어두운 방에서 공부하고 있는 영상을 담으려니, 밝은부분의 꽃들이 다 날라간다.

이를 해결하는 방법은

 1. 꽃밭에 그늘을 치고, 어두운 방에 조명을 켜서 그 둘의 DR 을  SDR 범위 내로 어느정도 맞춰주거나,

 2. DR 자체를 넓게 기록 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해야 한다.

 

두번째 방법이 바로 HDR이다.

 

[HDR]

 High Dinamic Range 를 이용해서 더욱더 자연스러운 영상을 담을 수 있다. High 라고 해서 강한!으로 오해하면 절때 안된다. High 대신 Highly Natural DinamicRange 라는 단어로 이해를 해야한다.

 

이제 Bit Depth 를 올려서 밀도를 해결했는데, DR 자체가 커져버리니 다시 밀도가 줄어들었다. 우리는 이것을 LOG를 통해서 밀도를 더 촘촘하게 잡아 줄 수 있을것이다. LOG 는 다음글에서..

 

 

 

[코덱]

방송국에 납품하는 영상은 ProRes 422PQ 이다. 이는 거의 90GB가 된다. 이를 방송에 송출하기 위해서는 

H264  코덱을 이용해서 3GB까지 줄인다.  AVC라고도 부른다.

H265 : UHD용 송출 코덱이다. HEVC라고도 부른다.

 

[무거운 영상을 편집하기 위한 Danvinch Resolve의 퍼포먼스 향상법]

  1. 프록시 기법 : 편집에서 Resolution 을 낮춘다. 

  2. 편집용을 따로 Encoding 해서 편집실로, 원본은 색보정실로 보낸다.  이런 형식을 SW 적으로 지원한다. Optiomized Media   

  3. Render Cache

      작업 중간에 RealTimePlay가 필요할때, 조금씩 보여준다. ( 특히 Nosie Reduction 작업할시 필수)